2025년 7월 어느 날, 26SS(2026년 봄/여름) 시즌을 향한 모델 촬영을 스튜디오에서 진행했습니다.
이번 시즌 테마는 '가벼움과 고요함'입니다.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심플하고 깔끔한 스타일링을 목표로, 각 모자의 개성이 돋보이도록 라이팅과 구성에 신경 썼습니다.
촬영의 뒷모습을 조금만 소개해 드립니다
촬영은 스튜디오에서 진행되었습니다. 모델, 카메라맨, 그리고 영상 크리에이터가 소수 인원으로,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신중하게 진행되었습니다.
블랙×화이트의 클래식 코디에 잘 어울리는 캐스켓
첫 번째 스타일은 검은색 셔츠에 흰색 바지라는 심플한 배색에 베이지 캐스켓을 매치한 룩입니다. 베이직하면서도 모자의 형태와 색감이 돋보입니다.

내추럴한 원톤 코디 × 캉캔 모자
다음은 흰색 티셔츠×흰색 바지의 클린한 코디네이트에 스트로 보터(캉캔 모자)를 더했습니다. 선명한 인상 속에 여름다운 산뜻함이 느껴집니다.

계절을 즐기는 리조트 셔츠 × 캉캔 모자
마지막은 오렌지 리조트 셔츠에 캉캔 모자를 매치한 릴랙스 스타일입니다. 캐주얼하면서도 어른의 여유가 느껴지는 착장입니다.

26SS 아이템, 앞으로 공개될 예정입니다
이번에 촬영한 제품은 모두 2026년 봄/여름 컬렉션의 일부로, 내봄 공개 및 판매를 예정하고 있습니다. 시즌 테마나 소재의 고집 등 자세한 내용은 앞으로 블로그나 SNS에서 조금씩 소개해 드릴 예정이니 꼭 확인해 보세요.
